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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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MLB로 많이 보냈어요"...최원호 감독의 씁쓸한 농담
2023.06.14 12:35
"발목보다 마음이 더 아팠다"는 롯데 황보르기니, 슬럼프 딛고 다시 뛴다
2023.06.14 11:10
롯데 '기세' 살려낸 윤동희 "신동빈 회장님이 자주 오셨으면 좋겠다"
2023.06.14 09:57
롯데 '기세'와 함께한 신동빈 회장, 도시락+악수로 큰 '기운'줬다
2023.06.14 00:30
롯데에 강해 기대됐던 문동주, 동갑내기 친구 홈런 한방에 무너졌다
2023.06.13 23:30
회장님 직관에 승리로 화답한 서튼 "윤동희가 팀에 큰 활력소"
2023.06.13 23:07
회장님 오신 날 살아난 롯데 '기세', 동빈이형 도시락 먹고 연패 끊었다
2023.06.13 22:35
직관 '동빈이형'에 승리 선물 롯데, 윤동희 결승포로 한화 꺾고 3위 도약 [사직:스코어]
2023.06.13 22:30
롯데 방망이에 뭇매 맞은 문동주, 2⅔이닝 6실점 강판
2023.06.13 20:08
'광저우AG 금메달 청신호' 황선우, 자유형 200m 시즌 세계 1위 등극
2023.06.13 20:00
"내용은 굉장히 좋았다" 롯데 주간 1승 5패에도 긍정 잃지 않은 서튼
2023.06.13 18:2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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