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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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에 뜬 '동빈이형', 롯데 선수단에 도시락 300개 쐈다
2023.06.13 18:03
"LG전에 좋아서 지켜봤는데..." 구위 저하 한화 장민재, 2군서 재조정 돌입
2023.06.13 17:41
최악 피한 롯데, '등근육 경직' 김원중 이상 無...13일 한화전은 휴식
2023.06.13 16:40
'청정 홈런왕' 제친 오타니, 멀티 홈런 폭발로 AL 홈런 부문 1위 등극
2023.06.13 15:09
딜런 방출한 두산, 좌완 브랜든 재영입...16일 입국 확정 [오피셜]
2023.06.13 15:01
"2군에서 할 게 많다"...국민타자가 내준 숙제, 로하스는 풀 수 있을까
2023.06.12 16:00
아프면 '죄책감' 느낀다는 곽빈, 멘탈도 구위도 성숙해졌다
2023.06.12 14:00
윤영철 향한 김종국 감독의 배려, 5이닝 3실점만 주문한다
2023.06.12 12:05
KIA 울고 두산 웃은 최형우 2루타, 잠실 외야 펜스에 엇갈린 희비
2023.06.12 01:30
호랑이 혼 쏙 빼놓은 강승호 "팀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내 자리"
2023.06.11 20:45
2연패 탈출 이승엽 감독 "모든 선수들이 승리 향한 의지 보여줬다"
2023.06.11 20:0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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