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적'으로 라팍 찾은 이승엽 감독 "별 느낌 없어, 냉정히 경기만 집중할 것"
2023.04.25 18:00
'절친' 이승엽 챙길 여유 없던 박진만 감독 "힘든 상황이고 걱정이 많다"
2023.04.25 17:18
삼성과 '라이온킹' 맞대결, 하늘이 막았다…이승엽 첫 '대구 원정' 우천 취소
2023.04.25 16:23
이승엽 대구 찾는 날 비에 젖은 라팍, 두산-삼성 시즌 1차전 진행 불투명
2023.04.25 15:43
"이승엽 감독도 대구는 새로울 거예요" 라이온킹의 마음을 잘 아는 헐크
2023.04.25 06:30
트라웃 부탁 거절했던 오타니 "WBC 때문에 안 돼!"
2023.04.25 07:30
대통령궁 앞 '팬티 퍼포먼스', 헐크가 꿈꾸는 항저우의 기적
2023.04.24 06:30
대기록 추가한 '대투수' 양현종, KBO 역대 3번째 160승 달성
2023.04.23 00:29
첫승 따낸 최승용의 다음 목표, 10승+곽빈·안재석과 AG 출전
2023.04.22 23:00
'직관' 아내에 홈런 선물 양석환 "멋진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
2023.04.22 21:40
첫 3연승 이승엽 감독 "양석환-안재석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2023.04.22 20:24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