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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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어깨 근육 파열 한화, 대체자로 4년차 우완 영건 밀어준다
2023.06.16 03:00
채은성의 타고난 강심장 기질 "노시환 거르고 나와 승부? 기회 줘 고맙다"
2023.06.16 01:00
적시타 후 주루사+기본기 부족한 수비, 연패 자초한 롯데의 디테일
2023.06.15 23:30
롯데 상대 위닝 최원호 감독 "끝까지 집중한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
2023.06.15 23:09
피홈런 2방에 무너진 '독수리 킬러', 나균안 조기 강판 극복 못한 롯데
2023.06.15 22:40
'채은성 연장 10회 결승타' 한화, 혈투 끝 롯데 꺾고 2연승+위닝 시리즈 [사직:스코어]
2023.06.15 22:30
'병역비리' 조재성, 5년간 V리그 못 뛴다…KOVO 최종 징계 왜 '제명' 아닐까
2023.06.15 20:00
오타니 홈런포에 열광하는 일본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다"
2023.06.15 18:30
"열흘 전보다 좋아졌다"...2군 폭격 후 돌아온 한동희, 6번-3B 선발 출격
2023.06.15 18:20
'2군 첫 선발등판' 김서현, 제구 난조 원인은 한화 타선 불방망이였다
2023.06.15 17:54
'침묵+침묵' 김하성 방망이, 4G 10타수 '연속 무안타' 부진…시즌 타율 0.234
2023.06.15 17: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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