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두산의 아찔했던 8회초, '10-1 리드' 위태롭게 만든 실책+볼넷+사구
2023.04.21 23:00
연승+3위 도약 이승엽 감독 "곽빈 제 역할 했고 양찬열이 만점 활약"
2023.04.21 22:18
'로하스 부활의 멀티 히트' 두산, KT 10-6 제압하고 2연승 질주 [잠실:스코어]
2023.04.21 21:51
女배구 첫 외인 세터 탄생, 태국 폰푼 亞 쿼터 1순위로 IBK 행
2023.04.21 18:02
'우리카드 컴백' 박진우, 나경복 FA 보상선수로 친정팀 돌아간다
2023.04.21 18:06
"한국 사람 다 됐다"...벤자민 "죄송합니다"에 웃은 이강철 감독
2023.04.21 17:47
'학폭' 피해자에 용서 받은 김유성, 이승엽 감독은 "성숙한 사회인" 당부
2023.04.21 16:49
손찬익-김식 기자, 2023년 1분기 한국야구기자회 기자상 수상
2023.04.21 15:49
롯데, 청춘들의 꿈 응원하는 '드림 시리즈' 진행
2023.04.21 12:52
두산 베어스, 라오스 야구대표팀 초청 시구-시타 진행
2023.04.21 12:47
"저 유격수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LG 버팀목 된 김민성의 자부심
2023.04.21 06:0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