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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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vs 김하성'→'김하성 vs 이정후'…흥미로운 2024년 NL 서부지구
2023.12.14 06:45
이정후 '1490억'에 놀란 일본…"한국의 이치로, 우리 선수보다 연봉 더 받는다"
2023.12.13 12:51
이정후 SF 입단에 '키움 돈방석', 이적료 248억 대박…포스팅 누적 금액 500억 돌파
2023.12.13 11:44
'1490억 대박' 이정후, 초특급 대우로 샌프란시스코 간다
2023.12.13 09:02
'2년 연속 유격수 골글' 오지환 "KIA 박찬호 존경, 후배들 보면서 자극 받는다"
2023.12.12 07:45
"1군 데뷔나 할까?"…고민했던 19살 양의지, KBO리그 역사를 바꿨다
2023.12.11 22:34
"NC서 행복했다" 페디, 골글 품고 MLB행…양의지 '포수 최다 수상'+LG 3명 영광 (종합)
2023.12.11 20:36
'이태리 스타일' 멋낸 손아섭, DH 황금장갑 품었다..."노시환 때문에 말 길게 못해"
2023.12.11 19:00
"성실한 5툴 플레이어 잡았다"...키움, 도슨과 총액 60만$ 재계약 확정 [오피셜]
2023.12.11 13:01
"타의 모범이 되는 선수"…'국가대표 캡틴' 김혜성, 2023 KBO 페어플레이상
2023.12.11 12:03
'LA의 왕' 오타니, 2028 올림픽도 참가?…日 언론 "타자로만 뛰면 된다"
2023.12.11 12: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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