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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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외친 "자신 있게 해!" 한마디, 돌아온 박혜진을 깨워줬다
2023.12.15 11:00
승리에도 아쉬움 남긴 옐레나 부진...사령탑은 "그저 안 풀리는 날 중 하루였다"
2023.12.15 07:00
패배에도 자신감 보인 김호철 감독 "IBK의 목표 달성이 가능해 보인다"
2023.12.14 23:30
김연경이 살려낸 흥국생명, 혈투 끝 IBK 꺾고 1위 자리 되찾았다 [삼산:스코어]
2023.12.14 21:44
'이정후 라이벌' 야마모토도 다저스로? 2024년 한일 빅리거 빅매치 성사될까
2023.12.15 07:03
'제자' 국민타자와 재회한 레전드 타격코치…"죽기살기로 이승엽 감독 돕겠다"
2023.12.14 20:00
'타율 0.280 보장' 이정후…美 통계 전문 사이트는 '성공' 예측
2023.12.16 00:00
오타니 파워, '축구의 신' 메시 또 제쳤다…유니폼 판매 신기록 작성
2023.12.15 05:30
페디 떠난 NC, 새 외인 투수 카스타노 영입…"다이노스 우승 위해 뛰겠다"
2023.12.13 17:39
'2023 No.1 외야수' 홍창기, 2024년에도 뛰고 또 뛴다..."도루 성공률 높여야죠"
2023.12.13 18:30
'음주운전 무관용' 두산, 포수 박유연 방출 철퇴 [오피셜]
2023.12.13 14:3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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