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롯데 주루 책임질 고영민 코치…"상대에게 '쉬운 팀' 되면 안 된다"
2023.12.23 20:00
"야마모토는 믿을 수 없는 재능…다저스 미친 로테이션 기대" LAD 베테랑 극찬
2023.12.24 07:00
'여왕의 귀환' 보여준 바일스, AP 선정 올해의 여자 선수 영예
2023.12.23 14:19
류현진, 양키스-메츠 추천 리스트 오르다…"베테랑 투수로 장점"
2023.12.23 12:43
오타니 효과, 2024년에만 4800억 이상…다저스는 10년간 '1조 번다'
2023.12.23 10:10
야마모토, 다저스 '깜짝 입단'…동갑내기 이정후와 맞대결, NL 서부지구 '빅뱅'
2023.12.22 19:58
LA 다저스, 야마모토도 품었다!…12년 4233억 초대형 계약
2023.12.22 16:05
야마모토에 진심인 뉴욕 양키스, 레전드 '고질라' 힘까지 빌렸다
2023.12.22 12:36
김하성 중용했던 SF 감독 "이정후는 어떤 경우에도 1번타자, 유니폼도 잘 어울려"
2023.12.22 11:28
두산 알칸타라 재계약 주목한 일본 "NPB서 고전했지만 KBO에서 부활"
2023.12.22 07:10
"MLB 평균 수준 수비력 갖췄다"…'로하스와 결별' 두산, 라모스 선택한 이유
2023.12.21 17:45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