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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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통큰 결단, 연봉 대부분 '지연 지급'…"이기고 싶어하는 특유의 방식"
2023.12.10 18:21
"40살까지 던질 수 있다"는 세이브왕…서진용의 2024년, 벌써 시작됐다
2023.12.11 06:45
에인절스 홈구장 오타니 벽화 빠르게 철거…LAD 웃고 LAA 울었다
2023.12.10 15:17
오타니 9240억 계약, 에이전트도 돈방석…'455억 잭팟' 터졌다
2023.12.11 00:00
"오타니가 축신 메시도 넘었다"…7억 달러 계약에 일본 열도 들썩
2023.12.11 06:30
'오타니 다저스 입단' 한국도 들썩…내년 3월 고척서 '데뷔전+김하성과 맞대결' 성사
2023.12.10 11:05
김하성 '술자리 몸싸움' 진실 공방, 경찰 참고인 조사 진행
2023.12.10 06:30
흥국생명 격침 시킨 강소휘 "꼭 이기고 싶었어, 상위권 유지가 목표"
2023.12.10 08:10
흥국생명 격침하고 연패 탈출…차상현 감독 "한수진의 보이지 않는 파이팅 좋았다"
2023.12.10 06:00
빛바랜 김연경+옐레나 45점 합작…아본단자 감독 "팀 수비가 너무 좋지 못했다"
2023.12.09 21:30
'강소휘-실바 폭발' GS칼텍스, 김연경과 흥국생명 울렸다...10연승 저지+2연패 탈출 [삼산:스코어]
2023.12.09 18: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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