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황민경 언니랑 서로 격려 안 했어요"…고예림이 밝힌 복귀전 비하인드
2023.12.28 07:00
"다음 상대 흥국이라 중요했던 경기"…강성형 감독이 말하는 역전승의 의미
2023.12.28 11:00
잘 싸우다 '와르르' IBK…김호철 감독 "실수 안 하려고만 하면 못 이긴다"
2023.12.27 23:17
'연패는 없다!' 현대건설, IBK 설욕하고 1위 수성 청신호...모마+양효진 51점 합작 [화성:스코어]
2023.12.27 21:08
"커피만 쏘려고? 안 돼! 블로킹 성공하면 상금도 줘" [현장:톡]
2023.12.27 18:54
"MLB 타자들, 야마모토 대단함 느낄 것"…日 원조 괴물 '후배 성공' 확신
2023.12.27 14:01
'이도류' 포기 없는 오타니 "10년간 투타겸업 하고 싶어, 3번째 수술만 없다면..."
2023.12.26 06:45
이정후는 SF 성탄 선물?…MLB닷컴 "스타인지 모르지만 개성 갖췄다"
2023.12.26 06:00
일본의 자랑 '1조 3천억 콤비' 오타니-야마모토, LA 식사로 2024 선전 다짐
2023.12.25 16:06
"LA 다저스 황금시대 열릴 것"...일 언론의 오타니-야마모토 듀오 찬양
2023.12.25 13:50
김하성 극찬한 MLB닷컴 "꾸준한 활약으로 SD 이끌어, 굉장한 모습 보여줬다"
2023.12.25 11:19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