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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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1R 탈락 여파'…한국 야구 WBSC 랭킹 4위→일본 8년 연속 1위 수성
2023.12.19 20:15
오타니 새 동료의 유쾌한 입담 "LA 다저스는 경비원을 늘려야 한다"
2023.12.19 12:15
추신수 거취 주목한 일본 "아시아 최초 20-20, 최다 홈런 타자 내년 은퇴"
2023.12.19 07:30
한국 야구 금메달 도왔던 구리엘, 日 매체가 뽑은 NPB 최악 용병 5인 선정
2023.12.17 08:34
'팔방미인' 꿈꾸는 김지한, 임성진-임동혁에게도 지고 싶지 않다
2023.12.17 10:30
이정후 SF 공식 입단…라이벌 일본도 주목 "이치로 동경, ML서도 51번 사용"
2023.12.17 08:00
개인 최다 득점 토종 에이스, 사령탑은 칭찬보다 채찍!..."더 재밌는 배구 하고 싶다"
2023.12.17 07:00
'7연승 마감→2연패' 권영민 감독 "범실 너무 많았어, 주전 체력 저하 영향"
2023.12.16 19:30
'김지한-마테이 49점 합작' 우리카드, 한국전력 꺾고 1위 수성 청신호 [수원:스코어]
2023.12.16 16:13
정장 바꿔 입고 새 출발 권영민 감독 "우리카드 꼭 이기고 싶어"
2023.12.16 13:38
이정후 영입에 신난 SF 사장…"오래 지켜봤던 선수, 가장 영입하고 싶었어"
2023.12.17 06: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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