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31 18:3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래퍼 비와이가 '무한도전' 역사X힙합 프로젝트를 위해 국사 공부에 나섰다.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양세형과 한 팀을 이룬 비와이는 한국사 전문가 설민석의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국사 공부에 나섰다.
비와이는 "이젠 강의의 멘트를 외울 정도"라며 국사 공부에 집중했고, 양세형도 놀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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