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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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규현 "차오루, '라스'가 낳은 스타…주눅들지 마라"

기사입력 2016.07.12 20:37 / 기사수정 2016.07.12 20:37

이아영 기자

[엑스포츠뉴스=이아영 기자] 규현이 같은 막내 차오루를 응원했다.

12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MBC '라디오스타'의 4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이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윤종신은 "우리 이미지에 피해 안가게 하라"고 했고 김구라는 "우리와 전혀 관계 없다"고 선을 긋는 등 냉정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규현은 "차오루는 '라디오스타'가 낳은 스타"라며 "언니들이 무엇이라고 해도 꿋꿋하게 자기 할 말을 하라"는 조언을 했다. 윤종신은 차오루에게 "한국인인데도 (규현처럼) 말 못하는 사람도 있다. 너는 잘 하는 거다"라고 규현을 공격했다.

마지막으로 윤종신은 "미스틱 애들은 좀 받아달라"고 말해 끝까지 웃음을 줬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이아영 기자 ly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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