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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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강남, 하차 소감 "이제 30세, 잠시 떠나겠다"

기사입력 2015.12.26 00:24

이이진 기자



▲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가수 강남이 하차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크리스마스니까'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무지개 회원들이 강남의 집에서 파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강남에 대해 "무지개 모임을 잠시 떠난다고 들었다"라며 말문을 열었고, 강남은 "많은 걸 배웠다. 형들 모두 가족 같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강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30살이 되고 이미지 변신을 위해 잠시 떠나기로 했다. 정말 많은 걸 배웠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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