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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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어도어 측 "해린·혜인·하니 덴마크 동행 맞다"…뉴진스, 본격 활동 재개?

기사입력 2026.04.14 09:55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뉴진스 해린 혜인 하니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뉴진스 해린 혜인 하니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해린과 혜인에 이어 하니까지 해외 촬영이 포착되면서 뉴진스의 활동 복귀 여부에 시선이 모인다.

14일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12일 중국의 SNS 웨이보에는 해린과 혜인을 코펜하겐에서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업로드됐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다.

작성자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스태프들과 함께 거리를 걷거나 촬영 장비와 함께 있는 모습 등이 포착돼 기대감을 높였다.

또 다른 목격담도 등장했다. 이번 작성자는 "코펜하겐에서 우연히 해린과 혜인을 만났다. 혜인한테 너무 예쁘다고 했더니, 계속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더라. 갈 때 우리한테 인사까지 해줬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목격담에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하니도 해린, 혜인과 덴마크에 함께했다.

이에 소속사를 상대로 법정 공방을 벌였던 뉴진스의 활동이 재개되는지 여부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의 복귀를 알렸고 이어 12월 하니도 복귀했다.

현재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았으며 민지의 복귀는 논의 중인 상황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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