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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16 18:13 / 기사수정 2015.07.16 18:18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소녀시대와 걸스데이가 1위 후보로 격돌한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파티'와 걸스데이 '링마벨'이 1위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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