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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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평 별장 소유' 한혜진, 무단 침입 피해 고백 "모르는 사람이 툇마루서 흡연"

기사입력 2026.06.12 10:05 / 기사수정 2026.06.12 10:05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주택 침입 피해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는 '시골에 집 지은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김숙에게 "언니 제주도 집 좋냐"고 물었다. 김숙은 "관광지 속에 하나로 들어가 있다더라"라고 설명했다.

라미란이 김숙의 제주도 집에 다녀왔다며 "5분에서 10분 동안 관광객 10팀이 전부 다 미란이한테 '우리 들어가도 돼요?'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김숙은 한혜진에게 "SNS에 올렸더니 너네 집 얘기가 많이 나오더라. (누리꾼들이) '대문이 없던데 대문을 꼭 설치해라. 한혜진 씨 보니까 누가 들어온다더라'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한혜진은 "집에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모르는 사람이) 툇마루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있더라. 우리는 걸어들어오는 사람도 있었다"라며 주거 침입 피해 당시를 떠올렸다.

김숙은 "남의 집에서 담배 피우는 건 좀 심하다. 차라리 커피를 팔아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엄마랑 똑같은 소리 한다"라며 웃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23년 홍천에 500평 규모의 별장을 지었다. 한혜진은 별장 구축 과정을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나 이를 통해 일반인들이 계속 찾아와 피해를 호소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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