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하 ⓒ 윤하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가수 윤하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7일 윤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는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하의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하는 7일 정오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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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