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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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시영 "복시 시합 패배, 부모님 파티 여셨다"

기사입력 2014.04.03 23:06 / 기사수정 2014.04.03 23:06

정혜연 기자
사진 = 해피투게더 ⓒ KBS 제공
사진 = 해피투게더 ⓒ KBS 제공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이시영이 '해피투게더'에서 부모님의 복싱 반대 일화를 들려줬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이시영은 "부모님이 복싱을 많이 반대하셨다"며 복싱에 대한 부모님의 반응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복싱 시합에서 처음 패배했을 때 '이제 시영이가 복싱을 안 하겠구나'라는 생각에 부모님이 케이크를 사 파티를 여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천 시청에 입단했다는 기사가 나왔을 때는 엄마가 진짜냐고 계속 물어보셨다. 지금은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주신다"고 덧붙였다.

이시영 부모님의 복싱 반대 사연은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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