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03:05
연예

'진짜 사나이' 헨리 우울증 호소 "미친 사람 될 것 같아"

기사입력 2014.03.16 21:18 / 기사수정 2014.03.16 21:18

임수연 기자


▲ 헨리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가수 헨리가 군대에서 우울증을 토로했다.

헨리는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다친 발목의 치료를 위해 군의관을 찾았다.

이날 헨리는 훈련 중 다친 발목의 상태를 살펴보기 위해 군의관을 찾았지만, 발목 보다는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해 토로했다.

그는 "우울증이 생길 것 같다. 약을 좀 달라. 정말 미친 사람이 될 것 같다"라고 호소했고, 군의관은 "우울증 약은 그냥 줄 수는 없다"라고 거절했다.

이어 군의관은 "정신과 상담을 해봐야 한다. 함부로 처방할 수는 없다. 전문의가 봐야한다"라고 약을 줄 수 없는 이유를 밝혔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헨리 ⓒ MBC 방송캡처]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