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 메트로 ☞원본사진 보러가기 (클릭)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가 등장했다.
영국매체 메트로는 2일(현지시간) 캐나다의 한 얼음조각 업체가 약 5톤 분량의 얼음으로 2005년식 GMC 트럭 실버라도를 제작해 운행하는데 성공했다며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에 대해 보도했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와 관련, 메트로에 따르면 이 업체는 핸들과 엔진, 타이어 등을 제외한 나머지를 차량의 기본 프레임 위에 얼음으로 만든 외부모양을 올렸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는 시속 20km의 속도로 약 4km를 운행돼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사진 =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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