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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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G만에 터졌다' 전준우, 류제국에 시즌 2호 솔로포

기사입력 2013.06.07 20:02

강산 기자


[엑스포츠뉴스=잠실, 강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시즌 2호 홈런을 터트렸다.

전준우는 7일 잠실구장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전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 5회초 2번째 타석에서 시즌 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지난달 14일 사직 NC전 이후 18경기 만에 터진 홈런이다.

팀이 0-6으로 뒤진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타석에 들어선 전준우는 LG 선발 류제국의 3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는 비거리 130m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한가운데 몰린 직구를 놓치지 않은 것이 주효했다. 명백한 실투였다.

한편 롯데는 전준우의 홈런에도 불구하고 5회말 현재 1-6으로 뒤져 있다.

강산 기자 posterboy@xportsnews.com

[사진=전준우 ⓒ 엑스포츠뉴스 김성진 기자]



강산 기자 posterbo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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