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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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성시경, 혼자서 4개 요리 동시 처리 '부엌 장악'

기사입력 2013.03.17 19:40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가수 성시경이 혼자서 4개의 요리를 처리하며 부엌을 장악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는 경남 사천에서 진행된 봄맞이 여행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기상미션을 통해 획득한 푸짐한 아침식사 재료를 놓고 팀 내 공식셰프인 성시경의 요리를 기다렸다.

하지만, 제작진이 아침식사 재료를 푸짐하게 준 것에는 다 숨은 의도가 있었다. 그동안 혼자 요리를 해 온 성시경을 위해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5분씩 릴레이 요리를 하게 한 것.

성시경은 주원부터 시작해 차태현, 이수근이 요리를 해 놓은 가운데, 네 번째 주자로 부엌에 들어섰다.

성시경이 들어가기 전 부엌은 그야말로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성시경은 부엌의 처참한 광경에도 불구하고 4개의 요리를 침착하게 처리해 나가면서 남다른 요리실력을 뽐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성시경 ⓒ K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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