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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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이선균, 심평원 직원 질문공세에 '난감'

기사입력 2012.09.11 22:49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선균이 심평원 직원의 질문공세에 난감해 했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19회에서는 민우(이선균 분)가 심평원 직원 환자 때문에 곤욕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우는 앞서 위급한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 온 심평원 직원 환자의 드레싱을 해 주려다가 난감한 상황을 맞게 됐다.

심평원 직원이라서 그런지 약품처방내역과 검사기록지를 보고 약물을 투여한 것과 관련해 논리적으로 캐물었기 때문.

민우는 심평원 직원 환자의 계속되는 질문에 당혹스러워 하며 "더 이상 저한테 물어보지 마시고 교수님한테 여쭤봐라"고 말한 뒤 거의 도망가듯이 병실에서 나왔다.

한편, 이날 '골든타임'에서는 재인(황정음 분)이 병원을 순시하며 해운대 세중병원의 시급한 현안들을 해결해나가려고 노력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사진=이선균 ⓒ MBC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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