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9 11:27
연예

천만 배우 박지훈 '취사병', 벌써 대박 "매출이 무려 3배 올라…단종 선택 덕" 원작자 환호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9 09:38 / 기사수정 2026.04.09 09:38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 박지훈.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박지훈이 출연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가 재차 기쁨을 드러냈다.

8일 네이버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10년째 작가 생활을 하며 올해 가장 큰 대운이 들어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을 게재한 그는 "내가 하는 작품들 전부 역주행 중이고 '취사병'은 매출이 무려 3배 넘게 올랐다. 아직 정산 못 받았는데 기사로 나왔으니 맞을 것"이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제이로빈은 "이게 다 단종님께서 내 작품을 선택해주신 덕분"이라며 배우 박지훈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5월 11일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특히 1618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3위, 역대 매출 1위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배우 박지훈이 주인공 강성재로 분해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조리복을 입은 박지훈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돼 큰 화제가 된 '취사병'은 티빙 공개에 이어 tvN 월화 드라마 동시 편성을 결정했다. 7일 티빙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오는 5월 11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가 tvN 월화드라마로 동시 편성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제이로빈은 '취사병' 매출에 이어 배우를 향한 마음을 또 한 번 드러냈다. 그는 "내 평생 운을 다 끌어 모아주신 박지훈 배우. 내 작품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박지훈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 "덕분에 1년 내내 행복하다. 진짜 군대 전역한 날보다 더 행복하다"며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제이로빈은 박지훈의 전입신고 티저영상을 공유하며 작품과 배우를 향한 애정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티빙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