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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장동건이 김하늘의 제자 정용화에게 폭불 질투심을 느꼈다.
7일 방송된 SBS TV '신사의 품격'에서는 학교 앞에 찾아온 김도진과 레스토랑에서 함께 밥을 먹는 상황이 그려졌다.
서이수(김하늘 분)은 김도진(장동건 분)과 함께 밥을 먹다가 레스토랑에 들어온 정용화를 발견했다.
정용화를 보고 환하게 웃는 이수를 보고 폭풍 질투를 하는 도진을 향해 이수는 "어디 하나 빠지는게 없다. 내가 한번 꼬셔볼까?"라며 도진을 도발했다. 도진은 "도대체 뭘 잘못 먹은 거냐"며 갸우뚱 거렸다.
이어 이수는 손을 들어 정용화를 향해 손을 들어 인사했다. 정용화는 이수를 보고 반가워하며 이수가 있는 테이블로 다가왔다.
이수는 도진에게 정용화가 이전에 가르쳤던 제자임을 설명하며 도진을 소개시켜줬다. 이수는 정용화에게 "네 노래 완전 좋아한다. 정말 자주 부른다"고 말해 정용화를 웃게 만들었다.
이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느낀 도진은 빅뱅의 노래를 부르며 "이 노래가 아니냐. 이수씨가 이 노래를 자주 부른다"고 말해 이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정용화는 "선생님, 빅뱅 좋아하셨냐. 뭐냐, 나는 중학교 때 선생님 완전 좋아했다"며 아쉬워했다. 정용화는 "선생님이 너무 아깝다. 남자는 남자가 보면 안다"자리를 떴다.
연락하겠다는 정용화의 연락을 받지 말라며 도진은 결국 "나, 밥 안먹어"라고 투정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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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