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왕세자 이각(박유천)이 빨간 추리닝을 입었다.
22일 방송된 SBS '옥탑방 왕세자'에서 왕세자 이각과 그의 신하(이민호, 최우식, 정석원) 3명이 박하(한지민)의 일꾼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각과 그의 신하 3명은 박하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텔레비전과 밥통을 부수는 등, 기물파손을 하다 결국엔 불을 낼 지경까지 이르렀다.
이에 집에 들어온 박하는 소화기로 불을 진화하고 이각과 그의 신하 3명에게 추리닝을 입혀, 파손한 물건값에 대한 일을 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각은 과거 조선시대의 빈궁이었던 세나(정유미)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박유천-한지민 ⓒ S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