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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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올데프 우찬에 또 반했다..."아주 영특, 못하는게 뭐야?" (스님과 손님)

기사입력 2026.06.16 21:59 / 기사수정 2026.06.16 21:59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스님과 손님'에서 노홍철이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에데 또 한번 만족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법륜스님과 함께 인도 여정을 마무리하는 손님들(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이상윤, 이기택, 우찬은 꽃시장을 방문했다. 형형색색의 꽃과 꽃향기에 4명의 남자들은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상윤은 "마침 지금 남자들만 있으니까 꽃을 사서 우리 홍일점 이주빈에게 서프라이즈를 해주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고, 모두가 동의했다. 

이 때 우찬이 약간의 돈만으로 꽃 한봉지를 사오겠다고 패기 넘치게 나섰고, 노홍철은 그런 우찬의 모습에 "아주 영특해"라면서 마음에 들어했다. 

우찬은 이기택과 함께 꽃을 사러 나섰고, 능청스럼게 흥정을 하면서 정해진 돈 안에서 꽃을 사는데 성공했다. 거기에 서비스 꽃까지 받는 센스까지. 

노홍철은 꽃을 사는데 성공한 우찬에게 "너는 못하는게 뭐야?"라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때맞춰 이주빈이 등장했고, 4명의 남자들은 이주빈에게 꽃 목걸이를 걸어줬다. 이주빈은 원하던 꽃세례까지 받으면서 행복해해 미소를 유발했다. 

사진=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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