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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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땀범벅에도 빛나는 미모…45세 안 믿기는 자기관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3 08:00

윤재연 기자
오윤아 계정
오윤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운동으로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오윤아는 자신의 계정에 "탄츠플레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탄츠플레이는 필라테스와 현대무용을 접목한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오윤아 계정
오윤아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오윤아는 편안해 보이는 운동복에 검은색 민소매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다리를 양쪽으로 쭉 펼치며 스트레칭하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특히, 땀으로 범벅된 몸과 얼굴 가득 올라온 홍조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오윤아가 치열한 운동을 마쳤음을 알 수 있다. 

또, 민낯에도 불구하고 건강미 넘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윤아 계정
오윤아 계정


이날 오윤아는 거울 셀카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다리를 180도로 펼친 채 유연성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1980년생인 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사진 = 오윤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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