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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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도쿄 300억 맨션 소개 "미나토구 집값 진짜 비싸" (야노시호)

기사입력 2026.06.12 19:21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절친한 동생의 고급 맨션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300억 맨션에 사는 야노시호 친동생(?) 공개 (feat.추상 첫만남 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여기는 도쿄에서 제일 비싼 지역이다. 우리집이 이 정도라면 이 지역은 여기다. 못 산다. 진짜 못 산다"며 도쿄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동네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기가 정말 비싸다고 소문이 나서 저는 다른 지역으로 갔다"면서 "여기는 미나토구인데 미나토구는 진짜 비싸다"고 얘기했다. 

야노 시호의 행선지는 절친한 동생의 집이었다. 친동생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고. 그는 "알게된 지 30년 정도 됐다"며 인연을 소개했다. 

선물을 산 야노 시호는 곧이어 친한 동생의 집을 찾았다. 300억 맨션에 거주 중인 동생은 한쪽 팔에 까르띠에 팔찌만 3개를 착용한 모습. 도쿄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에 층고가 무려 7m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야노시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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