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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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자, 31기 옥순 '순자 귀엽다' 발언에 "비아냥 느낌" (100상엽)

기사입력 2026.06.12 13:13 / 기사수정 2026.06.12 13:13

정민경 기자
유튜브 '100상엽' 캡처
유튜브 '100상엽'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8기 영자가 31기 옥순의 '귀엽다' 발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100상엽'에는 '나는솔로 31기 리뷰 | 미공개 편집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28기 정희, 28기 영자, 29기 영자가 등장해 만담을 나눴다.

세 사람은 29기 방영 당시 불거졌던 29기 영자의 결혼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28기 영자는 "그래서 29기 영자에게 연락이 왔을 때, 결혼을 하니까 나한테 연락을 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28기 영자 결혼식에 갔냐"는 물음에 29기 영자는 "못 갔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결혼식 당일 주말 수업이 잡혀 있었다는 것. 



뒤이어 세 사람은 '논란의 기수' 31기 장면들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나눴다.


특히 갑론을박이 이어졌던 31기 옥순의 순자를 향한 '귀엽다'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28기 영자는 "근데 좀 거슬릴 것 같긴 하다. 정말 귀여워서일까? 그냥 반은 약간 비아냥거리는 느낌이 섞인 것처럼 하니까"라고 소신 발언했다.



28기 정희가 "(본인이라면) 뭐라고 대답했을 것 같냐"고 묻자, 29기 영자는 "그래 좋아 죽는다. 좋다 어쩔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에서는 옥순·영숙·정희가 순자를 향한 뒷담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100상엽,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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