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21:40
연예

'한가인♥' 연정훈 "그만할까?"…차 안 아들·딸 다툼에 180도 표정 돌변 (자유부인)

기사입력 2026.06.12 11:18 / 기사수정 2026.06.12 11:18

김유진 기자
한가인 유튜브
한가인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연정훈이 자녀들이 다투는 모습을 보고 굳은 표정으로 단호하게 훈육했다.

11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과 아예 다른 '연정훈 자식 훈육법' 최초공개 (엄청 살벌함, 진짜 목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연정훈은 딸·아들과 함께 아쿠아리움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한가인 유튜브
한가인 유튜브


2005년 결혼한 연정훈·한가인 부부는 슬하에 2016년생 딸 제이 양, 2019년생 아들 제우 군을 두고 있다.

연정훈은 "셋이 자주 다니냐"는 제작진의 말에 "자주 다닌다. 박물관도 가고 동물원, 영화관도 같이 간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있을 때 한가인 씨가 하지 말라는 것을 한 적이 있냐"는 물음에도 "있다"고 웃으며 "아이스크림과 햄버거, 피자를 먹는다. 다 먹는 것과 관련된 것이다"라며 폭소했다.

한가인 유튜브
한가인 유튜브


자녀들의 눈높이에 맞춰 밝은 얼굴과 개구진 말투로 대화를 이어가던 연정훈은 뒷좌석에 앉은 딸과 아들이 투닥거리자 180도 달라진 표정을 보였다.

연정훈은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 톤으로 "너희들 혼날까?"라고 말한 뒤, 싸움이 멈추지 않자 "그만할까? 집에 가자, 안 되겠다. 한 번만 더 싸우면 촬영 접고 집에 간다"고 단호하게 얘기해 싸움을 멈추게 만들었다.


사진 = 한가인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