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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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승♥' 이시언, 아들과 첫 만남에 감격…"내가 아빠라고?" (시언's쿨)

기사입력 2026.06.07 09:26 / 기사수정 2026.06.07 09:26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시언's쿨' 캡처
유튜브 채널 '시언's쿨'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시언이 아들 태건이와의 첫 만남에 감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 유튜브 채널 '시언's쿨'에는 '최초공개. 나 혼자 살던 이시언, 아빠가 되다. 아들 태건이 태어난 날의 기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은 아내 서지승이 제왕절개 출산 전날 준비하는 모습부터 아들 태건과의 첫 만남까지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시언's쿨' 캡처
유튜브 채널 '시언's쿨' 캡처


이시언은 "저희가 내일 출산을 (한다) 너무 떨린다"라며 채널 PD에게 떨리는 마음을 토로했다. 

서지승은 "오빠는 엄청 떨리나보다. 저는 그냥 '대장내시경 하러 간다' 그렇게 생각하려 한다. 안 그러면 너무 긴장된다"라며 애써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려 노력했다. 

이후 영상에는 이시언이 제왕절개 수술에 들어간 서지승과 곧 태어날 아들을 기다리는 모습도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시언's쿨' 캡처
유튜브 채널 '시언's쿨' 캡처


수술실 밖에서 안절부절못하며 기다리던 이시언은 이내 곧 태건이와 첫 만남을 하게 됐다. 간호사의 설명에 따르면 태건은 5월 22일에 3,220g으로 태어났다.

아들과 떨리는 첫 만남을 마친 이시언은 장모와 함께 아들을 다시 보며 "너무 신기하다. 실감이 안 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기를 처음 봤을 때 느낌이 어땠냐"라는 PD의 질문에 이시언은 "감격이었다. 얘가 나의 진짜 아들이냐. 내가 아빠라고?"라며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시언은 서지승과 지난 2021년 결혼한 후, 지난달 26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시언's쿨' 영상 캡처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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