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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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정후 괜찮아?" 美 중계진도 가슴 철렁…콜 플레이에도 CF와 충돌→"큰 부상 아닌 듯" 안도의 한숨

기사입력 2026.06.06 21:43 / 기사수정 2026.06.06 21:4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이정후가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그가 수비 상황에서 아찔한 상황을 연출해 현지 중계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샌프란시스코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정후는 컵스전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가 됐다.

이날 이정후는 1회말 수비 과정에서 동료 선수와 충돌해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컵스 1번 타자 니코 호너는 2볼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샌프란시스코 선발 로비 레이의 시속 93마일(약 149.7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외야로 날렸다.

이때 호너의 타구를 잡기 위해 2루수, 중격수, 우익수가 한 자리에 몰렸고, 이정후가 자신이 공을 잡게다며 손을 들어 콜 플레이를 펼치자 2루수 루이스 아라에스가 자리를 피했다.

그러나 중견수 드류 길버트가 공만 보고 달려오면서 이정후의 콜 플레이를 보지 못했다. 이정후는 공을 잡는데 성공했지만 길버트와의 충돌을 피하진 못했다. 이후 길버트는 그라운드 위에 쓰러져 한 바퀴 굴렀다.

다행히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크게 다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기에 미국 현지 중계진도 깜짝 놀랐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미국 'NBC 베이 에어리어' 캐스터는 이정후와 길버트가 충돌하자 "모두 괜찮기를 바란다. 두 선수 모두 공을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달려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결국 공을 잡아낸 건 이정후였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거 같다"라며 "다시 보면 마지막 순간에 이정후가 동료에게 물러나라고 신호를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1회말부터 수비 상황에서 아찔한 상황을 겪었던 이정후는 첫 번째와 두 번째 타석에 침묵했다. 그는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4회초 무사 주자 1, 2루 찬스를 맞이했지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이정후는 세 번째 타석에서 기다리던 안타를 뽑아냈다. 5회초 무사 주자 1루 상황에서 구원 등판한 필 메이튼의 시속 74.1마일(약 119km) 커브를 잡아당겨 2루타를 날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이정후는 이날 2루타로 개인 MLB 커리어 최고 기록인 13경기 연속 안타에 도달했다.

캐스터도 이정후가 또다시 안타를 치자 "13경기 연속 안타! 뜨거운 타격감 이어가자"라며 이정후의 절정의 타격폼에 감탄했다.

후속 타자가 터지지 않으면서 이정후는 홈을 밟지 못했지만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이후 맷 채프먼의 3점 홈런이 터져 홈으로 들어와 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7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다시 한번 타석에 들어겄지만 1루수 땅볼로 물러나면서 멀티 히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한편, 허리 근육통으로 잠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이정후는 지난달 30일 부상에서 복귀한 후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이정후는 부상 복귀 후 치른 7경기에서 타율 0.655(29타수 19안타)를 기록하면서 미국 전역을 놀라게 했다. 샌프란시스코 선수가 7경기에서 19안타를 때려낸 건 1932년 빌 테리 이후 94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면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시즌 타율은 0.321이 됐다. 그러나 1회말 수비 과정에서 중견수 드류 길버트와 충돌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가 동료 선수와 충돌하자 깜짝 놀랐고 부상이 없는 걸 확인하자 안도를 표했다. 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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