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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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번쩍 들며 '아빠 파워' 대방출…러블리한 부자 투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5 16:18 / 기사수정 2026.06.05 16:18

윤재연 기자
히라이 사야 계정
히라이 사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이 압도적인 귀여움 뽐낸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계정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심형탁은 하루를 두 손으로 번쩍 든 채 걸음을 옮기는 듯한 모습이다. 해맑은 표정의 심형탁과 달리, 걱정이 가득해 보이는 하루의 얼굴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옷 카라에 눌린 하루의 통통한 볼이 깜찍한 매력을 더해주었다. 

히라이 사야 계정
히라이 사야 계정


이날 사야는 자신과 하루가 커플룩을 비슷하게 맞춰 입고 촬영한 사진도 게재했다. 

사야와 하루는 남색 스웨터를 맞춰 입으며 귀여운 모자지간 케미를 과시했다. 앞머리가 눈에 띄는 헤어스타일까지, 둘은 전체적으로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입을 살짝 벌린 채 휴대폰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하루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느덧 폭풍 성장한 하루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히라이 사야와 심형탁은 지난 2023년 결혼한 후 지난해 1월 아들 하루 군을 품에 안았다. 히라이 사야는 심형탁보다 17살 연하이다. 

사진 = 히라이 사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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