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경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31기 경수와 순자가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
31기 경수는 5일 자신의 계정에 일상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는 푸른 하늘 아래 러닝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강이 보이는 공간에서 음료를 즐기는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경수의 사진에 현커인 순자가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 이후에도 변함없는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경수와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 31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으며 현재까지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방송 중 옥순, 영숙, 정희 등 일부 여성 출연자는 같은 출연자인 순자를 두고 뒷담화 논란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옥순은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성 출연자 단체 채팅방의 대화 내용을 캡처한 뒤 공개하며 순자에게 지속적으로 사과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순자는 옥순의 게시글에 무반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진 = 31기 경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