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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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김요한 무리수 '아재 개그'에 결국…"혼자 있고 싶다" (신랑수업2)

기사입력 2026.05.19 15:44 / 기사수정 2026.05.19 15:44

정연주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썸녀 이주연에 무리수 아재개그를 쏟아낸다. 이에 이주연이 "혼자 있고 싶다"라고 말하며 술잔을 든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배구계의 강동원’ 김요한이 ‘썸녀’ 이주연과 대구에서 당일치기 여행을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이날 김요한은 대구행 기차에서 이주연과 달달한 분위기도 잠시, 아재 개그를 시도한다. 이에 이승철과 탁재훈은 “주연 씨가 (연애 코칭 중인) 우리를 뭐라고 생각하겠느냐?”, “얼굴을 볼 낯이 없다”라고 답답해한다. 

김성수도 “저런 개그를 받아주는 여자분들은 정말 다 착한 것 같다”라며 ‘실드 불가’를 선언하고, 급기야 탁재훈은 “차라리 그냥 잠이나 자"라며 분노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아슬아슬한 상황 속, 김요한은 대구 맛집에 도착해서도 무리수 개그를 이어간다. 이에 이주연은 “개그를 받아줄까 말까 계속 고민했는데, 이제는 혼자 있고 싶다”라고 하더니 결국 “술을 마셔야 할 것 같다”라며 술잔을 든다. 

위기 상황을 감지한 이승철은 “우리가 무전기로 김요한과 시간 소통했어야 했다”라고 탄식한다. 그럼에도 김요한은 기세로 ‘아재 개그’를 밀어붙인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과연 이주연이 김요한의 ‘개그 폭주’에 어떤 심경 변화를 일으킬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김요한은 이날 이주연과 함께 대구의 한 워터파크 앞에 도착한다. 이를 본 송해나는 “워터파크에 갈 거면 미리 말은 해줬어야 한다. 수영복도 없을 텐데”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하지만 김요한은 “같이 물놀이하면 친해지지 않나?”라며 해맑게 이주연을 안내하는데, 김요한이 야심차게 준비한 대구 데이트 코스에 이주연이 호감도를 높였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들의 데이트 현장은 21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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