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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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공개 열애 언급…유재석 "남친은 바타" 너스레 (유재석 캠프)[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5.19 17:50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동대문, 김예은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의 열애를 언급했다. 

19일 서울 동대문구 JW메리어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과 정효민 PD, 이소민 PD, 황윤서 PD가 참석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함께하는 단체 캠프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예은은 '유재석 캠프'를 통해 이광수, 변우석과 처음으로 함께했다. 이에 그는 "실제로는 재석 선배님만 뵀고 두 분을 처음 봤다. 2박 3일간 친해질 수 있을까 했는데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더라. 기쁘고 좋더라"며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광수를 '롤모델'로 꼽으며 "인생 롤모델"이라고 말하기도. 이에 이광수는 "조금 부담스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재석과는 '런닝맨'에 이어 '유재석 캠프'로 새로운 호흡을 맞췄다. 이에 지예은은 "'이렇게 따뜻한 사람이었나'를 느꼈다"면서 "방송인 유재석이 아닌 인간 유재석을 보면서 내 마음 속 이상형이 됐다"고 말했다. 

지예은 바타
지예은 바타


이를 들은 유재석은 "지예은 롤모델은 이광수, 이상형은 유재석, 남자친구는 바타"라고 정리했고, 지예은은 "존재만으로 힐링 변우석"이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달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 이후 열애를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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