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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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70억 투자받더니…삼성동 사무실 입성 "비싸긴 하다" (띵그리TV)

기사입력 2026.05.19 10:10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사업 시작 후 탄탄대로를 걷고있다. 그는 최근 삼성동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서로 다른 갓생을 사는 김소영 오상진의 현실 육아. 굿바이 성수동! 삼성동으로 회사 키워가는 김소영. 수호 재우기 달인 오상진(feat.짐볼 육아)'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이날 김소영은 삼성동에 있는 새로운 회사로 사무실을 옮긴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김소영은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를 받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새 사무실에 들어선 직원들은 "이전 성수동이랑 비교해 보니까 넓다"라며 감탄을 자아냈고 김소영 역시 넓어진 사무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69석의 사무실로 이사를 왔다. 임대료가 비싸긴 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영상 중반에는 사무실 이사를 축하하는 기념으로 남편 오상진이 식사를 대접한 사실이 공개됐다. 오상진은 김소영에 직접 맥주를 따라주며 축하하기도 했다.


또 사무실에서 열일하는 워킹맘 김소영과 대비되는 오상진의 육아현장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오상진은 짐볼 위에서 둘째를 재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이렇게 짐볼 위에서 움직이면서 재워야 잘 잔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후 오상진은 직접 둘째에게 분유를 먹였고 이를 흐뭇하게 보던 김소영은 "아직 작은데 이제 분유를 100ml나 먹는다. 먹다가 잠드는데 더 먹고 싶어 한다"라며 뿌듯해했다.

사진 = 김소영 SNS, 김소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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