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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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신보람 위해 여성 교육까지 수강…"그날엔 성질 돋우지 말아야" (숏부인과)

기사입력 2026.05.14 16:38 / 기사수정 2026.05.14 16:38

윤재연 기자
숏부인과
숏부인과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지상렬이 여자 친구의 월경 기간과 관련해 센스 있는 답변을 남겨 김지연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숏부인과'에서 지상렬이 출연해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연은 지상렬의 연애 소식을 언급하며 "이제는 오빠를 불러서 여성 교육을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라고 섭외 이유를 밝혔다.




이에 지상렬은 "아니, 알아서 나쁠 건 없지"라며 의욕을 보였다.


"딸이 태어날 수도 있지 않냐"라며 이날 여성 교육의 의의를 덧붙인 김지연에, 지상렬은 "하늘에서 주시면 너무 감사한 일이다"라고 반응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날 "여자 친구의 생리통, 생리 기간에 어떻게 하냐"라고 김지연이 질문하자, 지상렬은 '모범 답안'을 내놓았다.  



"그냥 가만히 있는 거 아니냐. 성질 돋우지 말고"라고 답한 지상렬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지상렬은 덧붙여 "될 수 있으면 조심하자 이래야 하는 거 아니냐. 주변 형님들도 그런 상황이 올 것 같으면 입을 다물고 집에서 피한다"라며 조심스러운 태도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에 김지연은 "제대로 알고 계신다. 역시"라며 감탄했다.

한편, 지상렬은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숏부인과'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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