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다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장다아가 우월한 비율과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장다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올여름 My 휘뚜루마뚜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카페에서 편안한 캐주얼룩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 티셔츠에 블랙 슬리브리스, 베이지 숏팬츠를 매치한 그는 군살 없는 각선미와 긴 다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장다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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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에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내며 ‘장원영 친언니’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다리 길이가...축복받은 유전자", "다리 길이 무슨 일", "너무 예뻐서 반했어요", "완전 배우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다아가 출연한 '살목지'는 11일 기준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장다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