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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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야구장 뒤집은 꿀벅지 여신…과감 춤사위에 팬들 '난리'

기사입력 2026.05.12 08:53 / 기사수정 2026.05.12 08:5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야구장에서 짧은 치어리더 유니폼을 입고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내 춤이 멈추지 않도록 대충노노"라고 적으며 야구장에서 안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하지원은 한화 이글스 응원단 유니폼을 입었다. 짧은 핫팬츠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탑을 입고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팬들은 "영상잘찍음 이쁘게사진잘찍음 화장이쁘게잘함", "매력쩌는 꿀벅지 어쩌고 저쩌고 해도 미소 머금은 표정이 젤루 이쁘네.", "일찍왔다!! 이뻐용", "너무나 훌륭한 하지원 치어리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원은 이미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치어리더로 잘 알려져 있다.

2018년 데뷔 이후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수원 FC 등 여러 구단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은 하지원은 현재 한화 이글스의 대표 치어리더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에 합류하며 활동 영역을 해외로까지 넓히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행보는 그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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