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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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미모의 돌싱녀, 반전 재력…"굶어 죽을 일 없다" 모솔남 술렁

기사입력 2026.05.04 11:29 / 기사수정 2026.05.04 11:29

MBC에브리원·E채널
MBC에브리원·E채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돌싱N모솔' 돌싱녀들의 반전 스펙에 모솔남들이 크게 흔들린다. 모솔남들의 마음 속 호감도 순위가 뒤바뀌는 가운데, 치열한 로맨스 기류가 형성된다.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돌싱녀들의 나이, 직업, 그리고 연애관이 전격 공개된다. 

상상을 초월하는 커리어부터 당찬 매력까지 쏟아지는 가운데, 이를 지켜본 모솔남들의 마음이 요동치며 시청자들에게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되자 모솔남들의 입에서 연신 탄성이 터져 나온다. 



특히 한 돌싱녀의 "저랑 가족이 되면 굶어 죽을 일은 없다. 책임질 자신 있다"라는 든든한 재력 어필에 교실 안 모솔남들은 일제히 술렁인다. 

또한 한 돌싱녀의 반전 커리어에는 평소 "스펙을 본다"고 누누이 강조해 온 모솔남 조지마저 깜짝 놀란다.

돌싱녀들의 매력 발산에 3MC 역시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한 돌싱녀의 소개를 듣던 채정안은 "너무 멋있다, 딱 제 이상형이다"라며 반하고, 김풍 역시 "엘레강스한 이유가 있었어"라며 감탄한다. 


자기소개와 함께 진행된 질문 시간에는 희비가 엇갈린다. 추가 질문이 없어 머쓱해진 돌싱녀가 있는가 하면, 질문에 대한 답변 한마디로 모솔남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돌싱녀도 등장해 짜릿함을 선사한다.



예상을 뒤엎는 자기소개와 질의응답이 끝나자, 모솔남들의 속마음에는 본격적인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돌싱녀들의 직업과 가치관을 확인하며 저마다의 호감도 순위가 뒤바뀌기 시작한 것. 

특정 돌싱녀를 향해 “이분에게 진짜 올인하겠다”며 맹렬한 직진을 선언하는 남자가 등장한 반면, "내가 생각했던 방향성이 아니다"라며 냉정하게 마음을 접는 등 모솔남들의 극과 극 반응이 속출해 치열한 로맨스 눈치 싸움을 예고한다. 

과연 반전으로 가득한 돌싱녀들의 자기소개는 모솔남들의 마음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까. 

예측 불가한 자기소개 현장과 로맨스의 향방은 오는 5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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