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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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디, 깜짝 임신 발표…"원샷원킬로 아기 찾아와" 벌써 28주차 [전문]

기사입력 2026.05.04 11:00 / 기사수정 2026.05.04 11:00

퓨어디 유튜브 캡처
퓨어디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퓨어디(본명 김도현)가 임신을 발표했다.

3일 퓨어디는 "저희 부부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깜짝 임신 소식을 알렸다.

어느덧 28주 차에 접어들었다는 그는 "조금 늦었지만 이제서야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그동안은 변화되는 삶에 적응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느라 조용히 지냈다"고 밝혔다.

아기의 태명은 '할리'이며, 결혼식은 아기와 함께 내년에 진행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처음이라 많이 서툴지만 따뜻하게 지켜봐주시고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동시에 퓨어디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금 20kg 넘게 쪘다. 앞자릿수 6을 처음 봤는데, 적응하는 데 어려웠던 것 같다"며 신체 변화를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계획을 안 한 게 아닌데, 원샷원킬이라 놀랐다.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아기를 계획한 바로 그 날 한 번 만에 자녀가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퓨어디는 지난 1월 유튜브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남편은 외국계지만 한국 국적을 보유했다고 밝혔다.




이하 퓨어디 글 전문.


안녕하세요, 퓨어디입니다.
저희 부부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어요

현재 28주 3일차,
조금 늦었지만 이제서야 소식을 전하게 되었어요.

그동안은 변화되는 삶에 적응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느라 조용히 지냈어요.

아기의 태명은 ‘할리’에요
요즘 저희 부부는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할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결혼식은 아기와 함께, 내년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처음이라 많이 서툴지만
따뜻하게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사진=퓨어디, 유튜브 'PURE.D퓨어디'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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