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2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 22기 옥순이 호캉스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옥순은 남편 찬스로 호캉스를 즐기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30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이른 아침 라이브라 하루 미리 서울을 왔다. 무려 경수 찬스로 하얏트 호텔에 묵게 되었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순은 호화로운 호텔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뿐만 아니라 수영장까지 즐기는 등 호캉스를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옥순은 "오빠가 행사갔다가 경품 1등 뽑아서 받게 되었다. 나중에 같이 오려했는데 나 힘들텐데 일하러 가는 김에 혼자 호캉스하고 오라며 쿨하게 보내주는 남편이다. 감동이고 괜히 미안하고 맘이 무겁다"라며 남편 경수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같이 게재된 영상에서 옥순은 "남편은 밥은 먹었는지, 가족들 없으니 호텔밥도 맛이 없네"라며 가족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22기 옥순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 출연, 경수와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 = 22기 옥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