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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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쌍둥이 딸, 벌써 4세 '훌쩍 컸네'…같은 듯 다른 드레스룩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2 17:10 / 기사수정 2026.05.02 17:18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4세 된 두 딸의 근황을 공유했다.

2일 성유리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의 쌍둥이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두 아이들은 파스텔톤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키즈 패션을 완성했다.

성유리 쌍둥이 자매
성유리 쌍둥이 자매


푸른 숲길을 배경으로 마주 선 두 아이는 각각 연보라와 민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풍성하게 퍼지는 튤 소재 스커트는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러운 볼륨을 형성하며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각기 다른 컬러 선택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준 자매룩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며, 엄마 성유리의 애정이 느껴진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5월,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얻었다.

사진 = 성유리 계정
사진 = 성유리 계정


그러나 이후 안성현이 코인 청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해 4월 홈쇼핑으로 먼저 복귀한 성유리는 그해 11월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10부작 tvN 예능 '끝까지 간다'로 시청자를 만났다.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안성현은 지난 2월 검찰이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성유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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