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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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친정 엄마 같은 존재" 에일리, 신지♥문원 결혼식 축가…당일 깜짝 공개

기사입력 2026.05.02 11:55 / 기사수정 2026.05.02 11:55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에일리, 코요태 신지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에일리, 코요태 신지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에일리가 신지와 문원의 결혼식에 축가로 나선다.

2일 에일리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에일리 씨가 신지 씨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게 맞다. 축가도 부른다"고 밝혔다.

신지와 문원은 오늘(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신지-문원 웨딩화보
신지-문원 웨딩화보


먼저 알려진 문세윤의 사회, 백지영의 축가에 이어 오랜 우정을 자랑하는 에일리까지 축가 대열에 합류해 눈길을 끈다.

에일리는 과거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지에 대해 "친정 엄마 같은 존재"라며 각별함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에일리는 "신지 언니가 저를 항상 친동생, 딸처럼 잘 챙겨줬다"며 청첩장 모임을 통해 신지에게 최시훈을 첫 소개했던 때도 떠올렸다.

에일리는 지난 2024년 4월 20일 3살 연하의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연예계 결혼식 풍년이었던 이날 김종민이 코요태에서 첫 품절남이 됐고, 이에 신지가 에일리와 김종민 둘 중 누구의 결혼식에 참석할지 이목이 모이기도 했다.

그러나 신지는 두 사람의 결혼식에 모두 참석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신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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