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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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아이, 5월 컴백대전 합류…에스파·아이브 히트곡 프로듀서 손잡았다

기사입력 2026.04.29 11:44 / 기사수정 2026.04.29 11:4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5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 초호화 프로듀싱 사단의 지원이 예고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29일 소속사 빅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퀸즈아이는 오는 5월 국내외 히트곡을 탄생시킨 초호화 프로듀싱 사단과 손잡고 컴백에 나선다.


2022년 데뷔 미니앨범 '퀸즈 테이블'(Queenz Table)로 데뷔한 퀸즈아이는 지난해 멤버 개편과 음악적 실험, 글로벌 행보를 통해 팀의 색을 공고히 하며 '재정비와 도약'의 시간을 보냈다.

6인 체제를 완성한 이들은 지난해 8월 첫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1'(PRISM EP.01)을 통해 그룹의 음악적 방향성을 재정립했다. 음악뿐만 아니라 2026 S/S 서울패션위크 참석, 글로벌 매거진 커버 장식 등 다양한 방면으로 외연을 넓혔다.

여기에 피치포크(Pitchfork)가 K팝 아티스트와 처음으로 함께한 독점 다큐멘터리 '프리즘 오브 어스'(PRISM of Us)를 통해 멤버 재편 과정과 내면의 변화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는 팀의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구축하는 계기가 됐으며, K팝 그룹의 형성 과정을 정면으로 조명한 이례적인 시도로 해외 평단의 호평을 끌어냈다.

퀸즈아이는 이번 컴백을 통해 '비상'의 서사를 완성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트렌디한 사운드와 그룹의 색이 결합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퀸즈아이의 이번 컴백에 에스파(aespa), 예나, 아이브(IVE), 라이즈(RIIZE), 키키(KiiiKiii) 등 K-POP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만든 화려한 프로듀서진들이 참여한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성장 서사를 발판 삼아 비상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퀸즈아이의 컴백 관련 소식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빅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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