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2기 경수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2기 경수가 두 아이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경수는 개인 채널에 "도파민 데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는 자신의 딸, 옥순의 아들 두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며 아들과 똑 닮은 장난스러운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 22기 경수 계정
경수는 두 아이들이 꾸민 티셔츠를 입고 자랑하는가 하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모습, 아이들만 담은 사진과 영상으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경수는 "와이프 출장으로 셋만 남겨진 주말"이라며 독박 육아로 주말을 보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결론: 놀고 먹고 또 놀고 놀고, 숙제도 샤워도 밤으로 밀고.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노냐"라고 덧붙여 친구 같은 아빠의 면모를 자랑했다.
SBS Plus·ENA '나는 SOLO'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경수와 옥순은 현실 커플에 이어 부부로 발전했다.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옥순은 공무원 사직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 이들 가족은 부산으로 거주지를 옮겼으며, 함께하는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사진 = 22기 경수, 옥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