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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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1스타' 김도윤, 칼에 베어 손가락 부상..."X팔려" (식포일러)

기사입력 2026.04.28 21:49 / 기사수정 2026.04.28 21:49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김도윤이 요리 중에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이 데프콘과 함께 지리산을 찾아 '미식 토크'를 펼쳤다. 게스트로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윤은 최강록, 데프콘과 함께 전날 술을 많이 마신 탓에 아침부터 해장국으로 해장을 하려고 했다. 

김도윤의 해장국 재료는 1급수에서 사는 민물고기 버들치였다. 이에 데프콘은 "저는 흙내 때문에 민물고기를 잘 못 먹는다"고 걱정했다. 

하지만 김도윤은 "내가 (민물고기의 맛에) 반하게 해주겠다"고 자신감을 보였고, 데프콘은 "미슐랭 1스타의 기세를 보여달라"면서 기대감을 가졌다. 

트레이드 마크인 헤드셋을 장착하고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 김도윤. 그 때 생각지도 못하게 김도윤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칼에 손가락을 베인 김도윤은 "내가 칼에 베이다니. 긴장을 좀 했나? 칼에 베였을 때 살짝 쪽팔렸다. '나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구나' 싶었다"면서 민망해했다. 


그렇게 완성된 김도윤표 버들치 해장국은 흙내를 싹 잡고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사진=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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